학교 앞에 두 개의 문이 있어요.
하나는 넓고 크고 화려해요. 들어가기 쉽고, 친구들도 많아요.
다른 하나는 작고 좁아요. 몸을 조금 기울여야 겨우 들어갈 수 있어요.
어느 문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
예수님도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가는 문은 넓고 그 길이 쉬워, 많은 사람들이 그 곳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생명으로 가는 문은 작고 그 길이 매우 좁아, 그 곳을 찾는 사람이 적다.
— 마태복음 7:13-14
예수님은 두 개의 길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넓은 길은 쉽고 편해요.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아무 생각 없이 걸어가면 돼요. 그런데 그 길 끝에는 멸망이 기다리고 있어요. 무섭지요?
좁은 길은 조금 불편해요. 때로는 힘들고, 친구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길 끝에는 생명이 있어요. 하나님 나라가 있어요! 🌟
좁은 길이 어떤 길인지 알아요?
그건 바로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길이에요.
거짓말하고 싶을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
친구가 싫어도 먼저 사과하는 것.
모두가 나쁜 말 할 때 혼자 조용히 있는 것.
쉽지 않아요. 좁고 불편해요.
그래도 예수님이 함께 걸어 주세요. 🙂
함께 기도해요
예수님, 쉬운 길보다 옳은 길을 걷고 싶어요.
힘들 때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손을 꼭 잡고 좁은 문으로 들어갈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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