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한번 볼까요?
코, 눈, 입, 귀. 다 있지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 얼굴을 봐요.
같은 코, 눈, 입, 귀인데… 생긴 게 달라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일부러 다르게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의 얼굴을 만드셨어요.
그런데 똑같이 만드신 게 아니에요.
한 사람 한 사람, 정성껏, 다르게 만드셨어요.
“그분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만드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는 일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 시편 33:15 (쉬운성경)
하나하나! 공장에서 찍어 낸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직접, 한 명씩 만드셨어요.
나는 특별해요
세상에 나랑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내 눈, 내 코, 내 웃는 모습.
전부 다 하나님이 골라 주신 거예요.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는 내가 신기하고 놀랍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하신 일들은 놀랍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 시편 139:14 (쉬운성경)
경이롭고 놀랍게! 그게 바로 나예요.
하나님이 나를 만들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참 좋다!”
다른 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키가 큰 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어요.
피부색이 밝은 친구도 있고, 어두운 친구도 있어요.
다른 게 이상한 걸까요?
아니에요!
다른 게 특별한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셔서, 한 명도 똑같이 만들지 않으셨어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를 이렇게 특별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 저 같은 사람은 하나뿐이에요. 제 친구들도 모두 특별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서로 다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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