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은 왜 이렇게 바쁠까?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탐험#부지런함#자연

윙윙윙! 꽃밭에서 꿀벌을 본 적 있어요?

꿀벌은 정말 쉬지 않아요. 이 꽃 저 꽃 날아다니고, 꿀을 모아서 집으로 가져가고, 또 나와서 또 날아다니고! 꿀벌은 왜 이렇게 바쁜 걸까요?

꿀벌 가족은 함께 일해요

꿀벌은 혼자 살지 않아요. 수만 마리가 함께 살면서 각자 할 일이 있어요. 어떤 벌은 꿀을 모으고, 어떤 벌은 집을 지키고, 어떤 벌은 애벌레를 돌봐요. 아무도 “나는 오늘 쉴래요!” 하지 않아요.

그 덕분에 벌집에는 달콤한 꿀이 가득 쌓여요. 겨울이 와도 걱정 없어요. 미리미리 준비했거든요!

성경에서 뭐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은 성경에서 개미를 보라고 하셨어요. 꿀벌이랑 많이 닮았지요?

6 게으른 자여, 개미가 하는 것을 잘 보고 지혜를 얻어라. 7 개미는 지도자도, 장교도, 통치자도 없지만, 8 여름에는 먹이를 준비하고, 추수 때에는 그 음식을 모은다.

— 잠언 6:6-8 (쉬운성경)

“지도자가 없어도 부지런히 일한다”는 말이 참 신기하지 않아요? 꿀벌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일해!” 하고 소리치지 않아도 스스로 부지런히 움직여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렇게 만드셨거든요!

나도 꿀벌처럼 할 수 있어요!

꿀벌이 꿀을 조금씩 조금씩 모으듯이, 우리도 매일 조금씩 할 일을 해요. 숙제, 방 정리, 동생 도와주기…

작은 일 하나하나가 모이면, 나중에 정말 대단한 것이 돼요. 꿀처럼 달콤하게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꿀벌을 이렇게 신기하고 부지런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꿀벌처럼 매일 조금씩 부지런히 움직이게 해 주세요. 혼자 하기 힘들 때, 하나님이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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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