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 — 할머니와 엄마에게 배운 믿음

#성경영웅#디모데#가정신앙

디모데 — 할머니와 엄마에게 배운 믿음으로 목사가 되다

성경 속 어린이 영웅들


안녕, 친구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어린이를 소개할게요.

이름은 디모데예요.

디모데는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웠어요.

누가 가르쳐 줬을까요?

바로 할머니엄마예요!


디모데 이야기

디모데의 할머니 이름은 로이스예요.

엄마 이름은 유니게예요.

두 분은 하나님을 아주 많이 사랑했어요.

그래서 디모데가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어 줬어요.

“디모데야, 이 말씀을 잘 들어 봐.”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아?”

디모데는 매일매일 성경 말씀을 들었어요.

자라면서 하나님을 점점 더 믿게 됐어요.


어느 날, 바울이라는 전도자가 디모데 마을에 왔어요.

바울은 디모데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와, 이 청년은 정말 믿음이 좋구나!”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했어요.

“나랑 함께 복음을 전하러 가자!”

디모데는 두근두근했지만 용기를 냈어요.

그리고 바울과 함께 여러 나라를 다니며 예수님 이야기를 전했어요.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어요.

“네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디모데후서 3:15

이 말씀이 무슨 뜻이냐고요?

“너는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웠지? 그 말씀이 너를 지혜롭게 만들었어!”

라는 뜻이에요.


바울은 또 이렇게 말했어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 디모데후서 1:5

할머니 로이스의 믿음 → 엄마 유니게의 믿음 → 디모데의 믿음!

믿음이 이렇게 이어진 거예요.


나도 할 수 있어요!

디모데는 특별한 어린이가 아니었어요.

그냥 평범한 어린이였어요.

하지만 날마다 성경을 들었어요.

할머니, 엄마와 함께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디모데를 아주 훌륭한 목사로 만들어 주셨어요!


친구들, 우리도 디모데처럼 할 수 있어요.

  • 엄마, 아빠랑 함께 성경 읽기
  •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 주시는 말씀 잘 듣기
  • 매일 짧게라도 기도하기

작은 믿음이 모이면 아주 큰 믿음이 돼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디모데처럼 저도 어릴 때부터 말씀을 배우게 해 주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가 알려 주시는 믿음을 소중히 여기게 해 주세요. 저도 하나님을 위해 쓰임받는 어린이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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