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올려다본 적 있나요?
깜깜한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어때요?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하나, 둘, 셋… 세다가 포기한 적 있나요?
그럴 만해요. 밤하늘에는 별이 10해 개나 있거든요! 10해가 얼마냐고요? 숫자를 써 보면 이렇게 돼요 — 10,000,000,000,000,000,000,000개. 우와, 상상도 안 되죠?
신기한 별 이야기
별 하나하나는 사실 아주 작아 보이지만, 진짜는 엄청나게 커요. 우리 지구를 백만 개 이상 넣어도 될 만큼 큰 별도 있어요.
별들은 다 이름이 있을까요? 과학자들도 모두 이름을 붙이지 못했는데, 하나님은 알고 계세요.
정말이에요!
하나님 말씀을 들어봐요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가 별들의 수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 시편 147편 4절
와, 정말요? 우리 눈에도 다 세지 못하는 별들을 하나님은 하나하나 이름까지 아신다고 해요.
또 이런 말씀도 있어요.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 창세기 1장 16절
하나님이 별들을 직접 만드셨어요. 그리고 별들에게 할 일도 주셨어요. 밤을 밝혀 주는 일이요!
별을 보면 생각나는 것
옛날에 아브라함이라는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창세기 15장 5절
별처럼 많은 가족이 생길 거라고 약속하신 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이루어져요.
밤하늘이 다르게 보여요
이제 밤하늘을 다시 올려다보면 어때요?
저 별 하나하나를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저 별들을 다 이름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이 나도 이름으로 알고 계세요.
별보다 훨씬 작은 나를요. 그래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세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별을 만드신 분이 나도 알고 계신다니 감사해요. 오늘 밤 하늘을 볼 때마다 하나님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이 많은 별들보다 저를 더 사랑해 주셔서 고마워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