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야기 상자
예수님은 이야기로 진리를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은 밭에서 보물을 찾은 사람 이야기예요.
어떤 사람이 밭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삽으로 땅을 팠어요.
그런데 땅속에서 반짝이는 게 보였어요.
“어? 이게 뭐지?”
꺼내 보니 보물 상자였어요!
그 사람은 너무 기뻤어요.
심장이 쿵쿵 뛰었어요.
가슴이 설레었어요.
그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요?
보물을 다시 땅에 묻었어요.
그리고 집으로 달려갔어요.
가진 것을 모두 팔았어요.
그리고 그 밭을 샀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물과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마태복음 13:44
이 이야기가 말하는 것
천국이 바로 그 보물이에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에요.
그것을 찾은 사람은 기뻐요.
그것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봐요
지금 나에게 제일 소중한 게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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