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은 왜 돌아올까?

#창조탐험#사계절#하나님의약속

봄이 왔어요!

겨울 동안 꽁꽁 얼었던 땅이 녹아요. 작은 꽃이 고개를 내밀어요.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해요.

“아, 봄이 왔구나!”

그런데 혹시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나요?

봄은 왜 꼭 겨울 뒤에 오는 걸까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오늘은 그 비밀을 함께 알아봐요.


사계절이 뭐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넷을 합쳐서 사계절이라고 해요.

—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져요. 여름 — 해가 길고, 날씨가 아주 더워요. 가을 — 나뭇잎이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요. 겨울 — 눈이 내리고, 날씨가 차가워요.

그리고 겨울이 끝나면? 다시 봄이 와요!

이렇게 빙글빙글 돌아와요. 매년 빠지지 않고요.


하나님의 약속

왜 사계절은 꼭 돌아올까요? 비밀이 성경에 있어요.

아주 오래전, 큰 홍수가 있었어요. 홍수가 끝난 뒤, 하나님이 노아에게 약속하셨어요.

“땅이 있을 동안에는 씨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 창세기 8장 22절

어려운 말도 있지만, 쉽게 풀면 이렇게 돼요.

“이 세상이 있는 동안, 계절은 언제나 돌아올 거야.”

이게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봄이 오는 건 우연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시는 거예요!


계절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봄에는 씨앗을 심을 수 있어요. 여름에는 식물이 쑥쑥 자라요. 가을에는 곡식을 거두어요. 겨울에는 땅이 쉬어요.

이 순서 덕분에 우리가 먹을 것을 얻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아주 꼼꼼하게 만드셨지요? 봄 → 여름 → 가을 → 겨울 → 다시 봄.

아무것도 빠지지 않아요. 아무것도 순서가 바뀌지 않아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세요

어떤 약속은 금방 잊혀요.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달라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봄은 꼭 돌아왔어요.

그건 하나님이 한 번도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는 뜻이에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계절을 통해 매년 말씀하세요.

“내가 여기 있어. 나는 너희를 잊지 않았어.”


오늘 밖에 나가서 찾아봐요

지금 밖은 어떤 계절인가요?

  • 꽃이 피어 있나요? → 봄이에요!
  • 해가 뜨겁나요? → 여름이에요!
  • 나뭇잎이 붉나요? → 가을이에요!
  • 눈이 내리나요? → 겨울이에요!

어떤 계절이든, 오늘 이렇게 생각해 봐요.

“이 계절도 하나님이 보내 주셨구나.”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저도 참 좋아요. 오늘도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신기하고 기쁘게 바라볼게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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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