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길쭉한 기린. 몸집이 작은 개미.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
왜 이렇게 다를까요?
하나님이 만드신 걸까요?
네, 맞아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이 모든 동물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장 21절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그리고 보셨어요.
“좋았더라.”
왜 이렇게 많이 만드셨을까요?
기린의 긴 목은 높은 나무의 잎을 먹으려고요.
개미는 작아서 좁은 틈도 들어가요.
고래는 크고 힘이 세서 넓은 바다를 씩씩하게 헤엄쳐요.
각각 자기 자리가 있어요.
각각 자기가 할 일이 있어요.
하나님은 정말 지혜로우세요!
우리도 특별해요
동물만 특별한 게 아니에요.
나도 특별해요.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으니까요.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시편 139편 14절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세요.
동물들을 만드신 그 하나님이요!
오늘 해볼까요?
창밖을 봐요.
새 한 마리가 보이나요?
꽃 위에 벌이 있나요?
조용히 말해보세요.
“하나님, 이 동물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이 들으세요. 그리고 기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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